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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용량

사진 용량 줄이기: KB 제한을 맞추는 방법

사진을 100KB·200KB 이하로 줄일 때 화질과 해상도를 어떻게 설정하는지 알아보세요.

용량과 크기는 다른 조건이에요

용량은 파일이 차지하는 저장 공간으로 KB·MB로 표시합니다. 크기는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입니다. 600×800픽셀이라는 조건만 맞춰도 파일 용량은 사진 내용과 형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출 안내에 두 조건이 있으면 각각 확인하세요.

Image Garden은 1KB를 1,000바이트로 계산합니다. 다른 앱이 1,024바이트 단위로 표시하면 숫자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제출 조건보다 약간 여유 있게 설정하면 경계값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100KB·200KB 제한을 맞추려면

사진을 선택하고 “최대 파일 용량”에 100 또는 200을 입력한 뒤 KB를 선택하세요. 제출처가 픽셀 규격도 정했다면 가로·세로를 입력합니다. 사진은 JPG부터 시도해보세요. “사진 맞추기”를 누르면 선택한 조건 안에서 화질을 조절합니다.

완료된 사진 아래의 실제 바이트 수와 픽셀 크기를 확인하세요. “목표 용량 초과”가 표시된 사진도 내려받을 수 있지만 제출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면 안 됩니다. JPG·WebP로 바꾸거나 해상도 축소를 허용해서 다시 처리하세요.

정확한 크기가 필요한 사진

가로·세로 규격을 정확히 맞춰야 하면 “중앙 잘라내기”를 선택하고 두 값을 입력하세요. “용량이 크면 해상도도 줄이기”는 꺼두세요. 중앙 잘라내기는 가장자리를 제거하므로 얼굴이나 중요한 내용이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여권·신분증 사진의 적합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파일 크기와 용량을 맞춘 뒤 배경·얼굴 위치·촬영 시기 등 제출처의 다른 요구사항도 확인하세요.

작아질수록 무엇이 달라지나요?

JPG·WebP는 화질을 낮추면 세부 정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결과를 확대해서 글자·머리카락·윤곽을 확인하세요. PNG는 화질 설정으로 용량을 줄일 수 없어 형식 변경이나 픽셀 수 축소가 더 효과적입니다.

이미 작은 사진을 크게 만든다고 원래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원본을 따로 보관하고, 다운로드한 새 파일을 제출하세요.

사진 맞추기